안녕하십니까?
밝은서울정신과 원장 서 동 혁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정신과의사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된 후 한전부속 한일병원, 국립서울정신병원, 축령복음병원에서 진료하였고 2년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융연구소에서 융학파 분석교육과정에 참여하며 CIIS심리학대학원에서 수학하였습니다. 귀국 후 5년간의 가천의대 정신과 주임교수와 중앙길병원 정신과 주임과장 생활, 그 후 7년간 인천에서의 미래정신과 원장생활 등을 통하여 진료, 교육, 연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여 풍부한 임상경험과 심층심리학적 지식과 정신치료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15년 이상의 분석심리학적 정신분석 수련과 연구를 통하여 2001년 국제분석심리학회에서 인정하는 융학파 정신분석가가 되었고 현재 한국융연구원 상임교수로서 융학파분석가가 되기 위해 수련 받고 있는 연구원들을 교육하고 정신치료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을 분석 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진단기준에 따라 약을 처방하므로 정신과 전문의라면 어느 정도 표준화된 약물치료가 가능하지만 정신치료는 오랜 수련을 필요로 하는 무의식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업입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는 환자 한분 한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진료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 개원하였고 7년간 개원의 생활을 통하여 환자분들에게 가족처럼 다가가고 마음을 여는 것이 진정한 치료라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저의 진료 분야는 우울증, 불안증, 스트레스에 의한 두통과 신체화 증상, 불면증 등의 일반 정신과 진료와 함께 자기성찰을 통한 정신건강증진과 행복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분석심리치료, 사회의 근간인 가정의 행복을 위한 부부치료,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이완요법, 집중력 증진을 통하여 자신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명상치료, 최면상태에서 암시를 통하여 무의식의 작용을 바꾸는 최면치료입니다.

    이제 방배동에서 밝은서울정신과를 개원하여 저를 찾는 분들이 정신건강을 회복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밝히어 더욱 행복하시도록 돕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0. 4.